영화예술로 인천을
세계와 잇다
인천의 국제성과 영화제 네트워크를 결합한 어워즈 플랫폼으로, 영화예술을 통해 인천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 성장하는 영화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제1회는 규모보다 시상식의 완성도와 상징성에 집중합니다. 화려한 외형이 아니라, 선택받은 작품에 합당한 영예를 헌정하는 '세우는 영화제'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IIFF가 특별한 이유
인천 최초의 어워즈형 국제영화제
상영 중심이 아닌, 시상식·레드카펫·리셉션으로 구성된 1일 집중형 프리미엄 어워즈 영화제.
선택받은 작품의 재조명
국내외 영화제가 선택한 작품과 영화인을 인천에서 다시 빛내며 영예를 헌정합니다.
국제도시 인천의 정체성
공항·항만·개항장 — 세계와 이어진 관문도시 인천의 정체성과 영화문화를 결합합니다.
단계적 확장 설계
제1회 어워즈를 시작으로 상영주간·포럼·국제 네트워크로 확장, 인천 대표 영화문화 브랜드로 성장합니다.
세계로 열린 관문, 인천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그리고 근대 개항의 역사를 품은 개항장. 인천은 오래도록 세계와 한국을 이어 온 관문도시입니다.
IIFF는 이 국제성 위에서 영화의 영예를 세계에 선언합니다. 인천에서 빛난 작품이 다시 세계로 나아가는 — 양방향의 무대가 되고자 합니다.
조직위원회 체계
영화·문화·국제교류·홍보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회가 제1회 IIFF를 준비합니다.
"세계를 잇는 인천에서, 선택받은 작품과 영화인에게 합당한 영예를 세우겠습니다. 제1회 인천국제영화제는 그 약속의 첫 무대입니다."
영화예술을 통해 인천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 성장하는 영화문화의 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인천국제영화제 준비위원장 겸 이사장 김진호





이어서, 프로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레드카펫부터 네트워킹 리셉션까지 — 하루에 펼쳐지는 어워즈 프로그램.